국내정치사

역사칼럼 4편 : 패션 좌파, 우파들에게 보내는 편지. 제발 역사의 마일스톤을 건들지말라

칼럼깎는노인 2022. 1. 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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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저번 이승만 논란 관련 글의 연장선상임

 

 

 

 

현재 양당의 애미뒤진 네크로맨서들이 사학계에 잠들어 있어야할 역사의 인물들에 생명을 불어넣고는 정계로 끌고와 좌우로 '찢'어서

 

 

 

이제는 무슨 김구-이승만 대립, 박정희-김재규 대립으로 만드는 둥, 그 역겨운 네크로필리아적 정욕을 존나게 채우고 있는데

 

 

 

오늘은 이 정신나간 새끼들이 벌이는 일들의 목적이 뭔지 알아보자

 

 

 

 

 

 







일단 이 븅신같은 논란의 시발점을 추적해보았을 때, 이건 주사파 NL새끼들의 작품이 맞다

 

 

 

이 정신나간 새끼들이 갑자기 이승만을 나라를 팔아먹고 분단시킨 매국노 취급하는데

 

 

 

이건 어느 '북쪽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단박에 이해가 가는 말이다

 

 

 

 






당시 월드와이드 주변국에서 가장 '찢'기기 좋은나라 TOP 10에 들던 한국 입장에서는

 

 

 

무조건 '친소' 아니면 '친미'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그 당시 남한마저 '친소'를 선택했다면 지금처럼 분단국가가 아니라 통일국가가 되긴 했을거다. 아주 빨갛게

 

 

 

그렇다. 시발 당시 소련 대신 미국을 선택했으면 잘했다고 칭찬해줄 일이지 이 정신나간 반미주의 주사파 새끼들은

 

 

 

그게 고까웠던지 이 사단을 낸거다

 

 

 

그래도 이런 허무맹랑한 지랄마저 점점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북한의 실상이 연일 보도되면서 친소에 대한 설득력을 잃어가자

 

 

 

이 새끼들은 한술 더 떠서 이승만한테 이제 '친일' 프레임을 씌운다. 거기다가 전후로해서 독립운동가 '김구'를 죽였다는

 

 

 

김구-이승만 대립 형국을 만드는데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패션좌파 이 병신새끼들아

 

 

 

일단 이승만 김구암살설의 진위여부는 둘째 치고

 

 

 

왜 독립운동가끼리의 정치싸움이 씨발 친일-반일 싸움이 되는거냐?

 

 

 

이승만 정부에 독립운동가들 기용은 어디다 팔아먹고 단편적인 인사만 가져와서 이 지랄인거냐

 

 

 

 

 

그래도 좋다. 니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사학계가 모아놓은 역사적 사료와 연구는 탄탄하다

 

 

 

특정 정부에서 아무리 특정 역사를 왜곡하려고해도 그 순간은 언뜻 가능한것처럼 보이나

 

 

 

언젠가 그 반발력에 의해 역풍을 맞게되는 자충수,

 

 

 

그저 스스로를 집어삼킬 거대한 똥볼일 뿐이다

 

 

 

그렇다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좆될 운명이었던거다. 근데

 

 

 

 

 

 

 

여기서 놀랍게도 패션우파 이 정신나간 새끼들이 '응수'를 한다

 

 

 

이 새끼들은 여기서 주사파 애들이 걸어온 승부를 받고는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해야한다고 맞수를 든다

 

 

 

그렇다 모든 개지랄의 시작은 여기서 시작된다.

 

 

 

이 땅에 건국 역사를 바로 세우려면 '국부'가 있어야한다는 김밥옆구리 터진 개지랄에 괴랄한 세력이 하나 붙기시작하는데,

 

 

 

소위, 이들은 '뉴라이트'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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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놀랍게도 뉴라이트 이 새끼들의 근본은 전향한 '주사파'들이다.

 

 

 

뉴라이트인지 뭔지 시골 밤길의 쌍라이트 하이빔같은 이 새끼들은 좌, 우를 다 곱창내고 다니면서

 

 

 

자신들이 전향했다는 사실에 대한 방어기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주사파가 해놓은 것마다 개지랄을 떨면서 응수하는데

 

 

 

이 지랄에 힘입어 갑자기 가만히 있던 이승만은 보수우파 근본 대통령이자 국부로 격상하게 된다

 

 

 

 

 

 

근데 상식적으로, 진짜 상식적으로

 

 

 

 

 

물론 나라꼴은 이래도 교육열은 상당히 높았다


 

전후 이렇게 곱창난 땅에 진짜로 좌우 이념이 있었다고 생각하냐? 이승만이 우파 대통령이라고?

 

 

 

이 새끼들은 '반소련'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승만을 우파로 지정해야한다는데

 

 

 

그래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다. 반공주의가 우파의 특성 중에 하나로 볼 수는 있다

 

 

 

이승만의 정책 중 하나인 '농지개혁법'

 

 

근데 그럼 농지개혁법은 어떻게 설명할꺼냐? 

 

 

 

농지개혁법은 토지로 인해 소작농과 지주로 나누어졌던 계급사회를 철폐하고 식민지 지주제를 없앤

 

 

 

훌륭한 좌파적 정책이다

 

 

 

이러한 모습은 뒤에서 설명할 박정희에서도 나타나는데 소련에서나 볼법했던 계획경제 실행이나 건보제도, 국가자본주의적 성격의 정책들은 어떻게 설명할꺼냐?

 

 

 

그렇다. 애초에 시발 대한민국 초기 역사는 좌 우 이념의 역사가 아니라 그냥 먹고사는데 도움만 된다면 뭐든지 가져와 쓰는

 

 

 

'먹고사니즘'의 역사이다.

 

 

 

나라에 존나 멋있는 국부가 없으면 좀 어떠냐? 지금 후손들이 존나게 등 따시고 배 따시게 잘 먹고 잘 살면 그게 존나 멋있는거지

 

 

 

근데 이 정신나간 새끼들이 그런 시대를 좌, 우로 찢어서 한 쪽에서는 이승만을 매국노로, 다른 쪽에서는 보도연맹 학살이나 4.3 사건, 사사오입 개헌을 일으킨 사람을 국부로 지정하려고하니 이런 개병신같은 사단이 나는거다.

 

 

 

 


왜 싸우는거야 이 병신새끼들은? 나도몰라 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시이벌

 

 

 

그 당시 이승만의 자유당과 맞서 싸운 反이승만 정당이었던 민주당에 YS, DJ가 있었으며 그 민주당이 지금 양당의 뿌리인게 팩트다.

 

 

 

결국 양당의 이 병신같은 네크로맨서질은 좌 우랑 관계없는, 지금쯤 사학계가 연구하고 있어야할 역사까지 끌고와서 이 지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 새끼들은 가만 냅두면 곧 조선시대까지도 끌고와서 좌우로 나누어 싸우리라 필자는 자신한다

 

 

 

 


밭갈이의 시초

 

어쨌든 이 후의 역사에서 '못살겠다 갈아보자'라는 구호로 나온 56년 선거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신익희가, 부통령에는 장면이 나오는데

 

 

 

신익희가 기차에서 stroke로 사망하며 대통령은 자유당의 이승만이

 

 

 

부통령은 민주당의 장면이 당선되는 상황이 연출된다.

 

 

 

고령의 이승만이 사망하면 자동으로 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 선거인 60년도 선거에서 자유당은 부통령인 이기붕을 당선시키고자 3.15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이때도 대통령 이승만은 당선확정인게 상대후보(조병옥)가 또 병사했다) 

 

 

 

이는 이승만 정권의 막을 고하는 4.19 혁명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 후, 정권을 되찾은 민주당은 의원 내각제로 체제변환, 참의원 31석, 민의원 175석, 전체 의석의 75%을 가져가는

 

 

 

지금 민주당보다 개쩌는 압승을 거뒀고

 

 



 

 



당시 민주당에 대한 시각

 

 

아니나 다를까 그 승리에 취해 장면과 윤보선을 필두로 한 신구파로 나누어져 개처럼 싸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러한 개싸움은

 

 

 

 

 




 

'박정희'라는 인물을 대두시키게 된다.

 

 

 

 

 

 

 

민주당의 2공화국은 10개월 동안 무려 세 번이나 개각을 하는데 

 

 

 

 

 

비리나 정책실패같은 이유가 아니라 단순히 신파와 구파의 싸움 때문이었다.

 

 

 

 

장면정부 각료들의 평균임기는 2개월

 

 

 

 

어떠한 정책도 제대로 연속성을 가지고 굴러갈 수가 없었고

 

 

 

 

 

이런 모습의 아주 학을 뗀 일부 지식인들은 지식인으로서는 절대 옹호해선 안될 5.16 군사정변에 우호적일 정도였다.

 

 

 

 


5.16 군사정변

 

 

좌파쪽에서는 계속해서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은 절대 환영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당시에 대한 미국의 시각은 다음과 같았다.

 

 

"한국과 한국 국민은 병이 들었다. 정부, 언론, 교육, 종교, 기업의 구조가 모두 부정부패로 연결돼 있으며 한국인은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망상 속에 살고 있다"

 

 

"무기력한 장면 정부는 위기를 대처할 능력이 없으며 조만간 민중의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고, 또 이런 노력이 실패해 장면정부가 무너지면 최악의 군사정변이 일어날 것"

 

 

 

 

 

누구도 뽑기 싫은 이 상황

 

 

그렇다. 지식인들과 사람들이 5.16 군사정변에 쌍수를 들고 환영한건 아니지만 존나게 민주당도 싫어서

 

 

 

'관망' 포지션을 취하기 시작한다.

 

 

 

 

 


지역감정은 니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62년 '대통령제'로 개헌하면서 제 3공화국의 시작, 

 

 

 

63년도 대통령 선거에서 15만표라는 아주 근소한 표차이로, 

 

 

 

개혁노선을 원했던 영호남의 물결에 힘입어 박정희가 '당선'된다.

(이게 전두환과 정당성에 있어 결정적인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다)

 

 

 

그렇다. 놀랍게도 당시 박정희는 '진보'의 아이콘이였다.

 

 

 

 

 

 

 

 

 

지금쯤 패션좌파, 패션우파였던 니 좌, 우뇌는 격렬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을 것이다.

 

 

 

박정희가 진보의 아이콘이었다고? 투표로 당선되었다고?

 

 

 

건보, 계획경제, 국가자본주의같은 좌클릭을 존나게 했다고?

 

 

 

그렇다. 박정희 또한 좌우 이념을 구분하기 힘든 대한민국 초기 '먹고사니즘'의 대통령인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물음이 너를 덮칠 것이다.

 

 

 




 

 

그럼 진보대학생들과 좌파들은 도대체 왜 박정희를 싫어하는거야?

 

 

 

 

 

원인은 간단하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정신나간 양당의 네크로맨서질과 '박근혜'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에 관해서는 다음 칼럼인 DJ~박근혜까지 역사에서 다루겠지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긴 전 박근혜는 명실상부 '선거의 여왕'이었다.

 

 

 

 

나왔다하면 표를 쓸어담아 오는데 좌파 입장에서는 이게 존나 치명적이여서

 

 

 

 

박근혜의 아이덴티티인 '박정희'를 요격하는데

 

 

 

 

'다까끼 마사오'라고 부르는건 애교였고

 

 

 

 

심하면 김재규를 민주열사로 올려치기까지한다.

(역사시리즈 2편 참조)

 

 

 

이 새끼들은 결과론적으로 독재정권을 무너뜨렸으니 김재규가 민주열사에 들어야한다고

 

 

 

결과론 무새질에,

 

 

 

 

칸트적 윤리관은 개나줘버린, '죽였으니 민주열사'라는 논리로 다른 민주열사들을 모독하는 개지랄을 떠는데

 

 

 

 

 

 




 

여기에 패션우파 이 병신새끼들은 '그래요 제4공화국같은 독재는 잘못한 부분이었지요"하고 병먹금하긴 커녕,

 

 

 

아니면 우파랑은 그렇게 상관없는 대통령이에요 ㅎㅎ 하면 될 것을

 

 

 

그걸 받고, 오오 시발, 뉴라이트같은 새끼들을 불러다가 '독재가 뭐가 나빠?' 독재찬양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시발 뉴라이트 새끼들이 원베랑 붙어먹으면서 보수우파 멸망의 레퀴엠이 된다

 

 

 

 

 

이렇게 좌파 새끼들이 시작한 역사의 마일스톤 흔들기는 거대한 스노우볼을 낳는데

 

 

 

 

 




이 새끼들이 탕탕절 희희낙낙 정도에서 끝나면 될 희화화를 박정희 업적부정까지 전선을 확대

 

 

 

그러면 도대체 농민이 전 국민의 60%였던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누가 만들어낸 것이냐는 대답의 근간(마일스톤)을 흔듦으로서

 

 

 

망가져버린 역사관에

 

 

 

뉴라이트같은 새끼들은 이걸 받고 박정희 전기를 올려치면서 일본 제국주의파시즘이 국민체질을 바꿨다는 식근론이나

 

 

 

박정희 후기를 올려치면서 전두환이 사실 경제를 살렸다는 둥 신군부 찬양을 쳐 쏟아내고 있다

 

 

 

 

 

 

엥?

 

 

전두환은 진짜 우리를 잘 살게 해준거 아니냐고? 지금 이재명후보가 그 부분은 찬양하던데?

 

 

 




 

이 새끼들이 진짜 육갑을 떠는데

 

 

 

'전두환'의 본질은 앞서 얘기한 박정희와 달리 제대로된 선거를 치루지않아 '정당성'이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전두환은 통치 정당성을 인정받는데 존나 급급해서 미국 눈치를 엄청 봤는데

 

 

 

어느정도였냐면 미국으로부터 인정받기위해 박정희가 일궈놓은 핵발전 연구소 포기 및 안보까지 포기하려고 했다.

 

 

 

그리고는 통금 해제, 문화 규제 해제같은 민간인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필살 애교를 보여주는가 하면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전두환은 경제라는 무소불위의 권력까지 포기하는데 (이걸 경제민주화라고 부르는 놈들도 있더라)

 

 


고 김재익. 사실 전두환보다 이 사람이 더 핵심이다

 

 

이 때 등장한게 경제대통령 김재익이다.

 

 

 

김재익은 경제에 관한 전권을 받고는, 전두환한테 정치자금마저 줄 수 없다고 말하며 완전한 독립을 선언한다

 

 

 

김재익은 박정희 정부 때 엄청난 리스크를 지고 농업에서 대전환을 이루어낸 포스코와 같은 중화학공업 기업들이나

(물론 그 김재익도 중화학공업을 버릴까하는 실수를 저지를뻔 하기도했다)

 

 

 

반도체 도쿄선언을 이병희와 같은 기업가들이 리스크를 지고 일궈낸 고부가가치제조업 기업들이

 

 

 

세계적인 3저 호황을 제대로 누릴 수 있게 하였다.

 

 

 

그러나 이랬던 김재익도 나중에 금융실명제를 추진하다가 전두환과 그 측근에 반감을 사 그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이내 아웅산 묘소 테러 때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전두환은 신나게 자기 마음대로 기업들을 공중분해시킨다.

 

 

 

그렇다. 본인은 업적을 평가할 때, 항상 맥락적 파악을 하려고 하는데 전두환의 본질은 본인이 급해서 한 행동들이었을 뿐이며,

 

 

 

진실은 전두환이 아니라 그 어떤 사람이 그 당시 대통령이 되어도 호황이었다는 것이다. 

 

 

 


전두환 시절 경제 호황의 공은

1차적으로 리스크를 지고 산업을 일궈낸 박정희정부와 기업인들에게
2차적으로 완벽할 정도로 세계에 찾아온 3저 호황에
3차적으로 3저 호황에 반하지 않았던 김재익 정책에 있고
4차적으로 통치의 정당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경제 부분 통제를 포기해야했으며, 

그 와중에 지 마음대로 기업 날려먹으면서 트롤링하고 최저임금제나 금융실명제는 실행도 못한 전두환에게 있다.

 

 

 

 

 

 

이렇게 우리는 역사를 볼 때 반드시 맥락적 파악을 겸비해야한다.

 

 

 

이는 '박정희'라는 마일스톤을 존나게 뒤흔들어 사학계를 곱창내려는 좌파뿐만아니라

 

 

 

'노무현의 죽음'이라는 마일스톤을 존나게 뒤흔드는 패션우파도 명심해야할 부분이다(노무현의 죽음에는 그 역할이 분명히 있다. 다음편에 설명)

 

 

 

전두환 때 결과적으로 잘살았느니, 결과적으로 김재규가 죽였느니 결과론적인 얘기만 할꺼면 결과론적으로 너네같은 새끼들도 키보드를 잡게 해주는 대한민국에 감사하며 살길바라며, 최소한 마일스톤들만은 가만히 내버려두길 당부하는 바이다.

 

 

 

 

 

 

 

 

그리고 정계 개새끼들아! 전향을 할 수도 있고 전향 전 실수때문에 죽고

 

 

이제는 역사로 평가되어야할 부분들까지 허벌나게 치욕적 비판을 받는데

 

 

이 개좆같은 양당의 네크로맨서들은 이제 제발 가고 사학계를 살

 

 

 

원본 2021. 11. 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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